양상국·천이슬 열애…한달 안된 '풋풋'한 커플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31)이 배우 천이슬(25)과 열애중이다.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양상국과 천이슬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지는 1달이 채 안됐으며, 서로 호감을 가지고 풋풋하게 만나고 있는 단계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상국이 중매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 나갈 당시에는 여자 친구가 없었고, 방송 이후에 윤태진 아나운서와 따로 만남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천이슬 측 또한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국과 천이슬의 열애소식에 누리꾼들은 "뭔가 양상국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알 것 같다", "남들처럼 부인하지는 않네. 예쁜 사랑하시길", "윤태진 아나운서랑은 결과가 안 좋았나 보네요",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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