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부인 박잎선, 과거에도 '여전한 미모'

송종국 박잎선 과거(MBC '일밤-아빠어디가'). © News1
송종국 박잎선 과거(MBC '일밤-아빠어디가'). © News1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겸 해설가로 활동 중인 송종국(34)의 부인 박잎선의 과거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김성주 부자와 윤민수 부자가 경기도에 위치한 송종국의 전원주택 겸 축구교실을 찾는 장면이 나왔다.

방송 직후 송종국의 축구교실 뿐만 아니라 송종국의 부인 박잎선도 화제가 됐다.

박잎선은 2001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에서 '새리'역을 맡아 봉태규, 조은지 등과 함께 출연했다.

'눈물' 촬영 당시 박잎선의 이름은 박근영이었다.

송종국 부인 박잎선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잎선 씨, 과거나 지금이나 눈망울은 정말 예쁘네요", "지아의 20년 후 모습이 기대됩니다", "10여년이 지났는데도 똑같으시네요. 자연미인 맞으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sho2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