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공부 견제, 기발한 장난…'황당·재치'
친구 안경 자물쇠로 채워놔…"귀엽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친구의 공부 견제'라는 제목의 재밌는 사진이 올라왔다.
친구의 공부를 방해하려는 의도로 안경에 자물쇠를 채워 놓은 모습이다.
귀엽게도 자물쇠에 '봉인'이라는 글자까지 적어 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친구 사이의 장난을 '공부 견제'라고 표현하며 재치를 발휘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장난이네", "안경에 자물쇠를 달다니. 친구 귀엽다", "친구 둘이서 한동안 티격태격했을 듯"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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