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토끼와 거북이 '욕 나오는 승부'
승자는 거북이…토끼 '황당!'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전래동화 '토끼와 거북이'를 패러디한 재밌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거북이는 토끼에게 "먼저 집에 가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제안하고 토끼는 "좋다"고 답한다.
하지만 거북이가 "시작"을 외치는 순간 토끼의 입에선 곧바로 욕이 흘러나온다.
거북이가 등껍질이 자신의 집이라며 쏙 들어가버렸기 때문이다.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경주를 패러디한 이 사진은 거북이 집은 '거북이 등'이라는 새로운 유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신개념 토끼와 거북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토끼 욕하는 모습에 빵 터졌다", "굉장히 과학적인 유머다", "이렇게 토끼와 거북이 스토리가 바뀌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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