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슬픈 사진 "운수 나쁜 날"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솔로인 사람의 운동화와 맞은 편에 앉은 커플의 운동화가 똑같아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하철에서 슬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발만 봐도 괜히 슬프다", "없는 것도 서러운데" 등 반응을 보였다.
hwon59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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