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사면 주는 만화책 "지금은 없는 희귀품"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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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껌 사면 주는 만화책'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껌 구입 때 껌과 함께 들어 있던 작은 만화책 19권이 나열돼 있다.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골동품'인 셈이다.

'껌 사면 주는 만화책'을 접한 누리꾼들은 "옛날 생각이 난다", "나름 재밌던 만화책이었다", "저 껌은 왜 사라졌을까" 등 그립다는 반응이다.

gir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