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후 위기와 예술적 상상력'…계간 대산문화 봄호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이 '기후 위기와 예술적 상상력'을 기획특집으로 다룬 문학 교양지 '대산문화' 2025년 봄호(통권 95호)를 발간했다.
기획특집 '기후 위기와 예술적 상상력'에는 허창회, 임지연, 최정화, 임정식 등이 참여했다.
대산초대석에는 작가 이승우와 정용준이 나섰다. 인문 에세이 '아직 길이 없는 우리들에게'는 강지나가 썼다.
권성우 평론가는 조세희 소설가와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노동 현장에 함께 했던 작가의 삶의 궤적을 다뤘다.
이외에도 조용미, 전욱진, 김솔, 김효나, 백혜영의 신작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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