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타요·띠띠뽀'가 읽어주는 동화…스토리텔 오디오 동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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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오디오북 스트리밍 플랫폼 스토리텔은 인기 영유아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띠띠뽀 띠띠뽀' 캐릭터 목소리로 들려주는 동화 오디오북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디오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인기 캐릭터들의 목소리로 녹음해 뽀로로와 타요, 띠띠뽀가 직접 동화를 읽어주는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텔은 캐릭터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협업해 오디오 동화 총 250여권을 5월 중 앱 내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박세령 스토리텔 한국지사장은 "오디오북 특성상 아이들은 뽀로로와 타요, 띠띠뽀가 직접 이야기하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효과가 있어 동화 속 다양한 지식과 올바른 메시지를 더욱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며 "자녀에게 올바른 독서 경험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토리텔은 북유럽 오디오북 업계를 선도하는 오디오북 플랫폼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한국어·영어 완독형 오디오북 5만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오디오북 콘텐츠는 월정액 1만 1900원으로 무제한 스트리밍 가능하다.

lg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