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사주명리 인문학/ 저출산시대의 가족정책

왼쪽부터 사주명리 인문학, 저출산시대의 가족정책ⓒ 뉴스1
왼쪽부터 사주명리 인문학, 저출산시대의 가족정책ⓒ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사주명리 인문학/ 김동완 씀/ 행성B / 2만2000원

동국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인 저자가 '명리·관상·풍수·작명·타로'의 원리를 인문학을 바탕으로 설명했다. 사주명리학은 쓸모없이 태어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학문이며, 역술가는 거짓말을 해선 안 되지만 사람의 장점을 부각해 좋은 운을 끌고 가게끔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저출산시대의 가족정책/ 김민정·김경미·김보람·박채복·이지영·장선화·장숙인·전복희·최정원 씀 / 한울아카데미/ 3만4000원

한국은 2017년 합계출산율 1.05명을 기록한 세계적인 초저출산 국가다. 공저자들은 각국의 저출산 상황과 그에 따른 정책적 대응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의의를 다각도로 고민했다. 책은 출산 장려정책에 가려진 여성들의 핍진한 삶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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