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크림에 1300억 투입…유상증자 참여

네이버 "사업 규모 제고 위한 재원 마련"

크림(KREAM) ⓒ 뉴스1 정은지 기자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네이버(035420)가 사업 규모를 끌어올리기 위해 계열사 크림에 1300억 원을 투입한다.

네이버는 1300억 원을 출자해 올해 하반기 중 크림 보통주 3만 8681주를 매입한다고 4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출자 목적을 "사업 규모 제고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출자는 크림의 유상증자 참여 결정에 따라 진행됐다.

크림은 2020년 네이버 계열사 스노우에서 시작해 분사한 한정판 거래 플랫폼이다.

shush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