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신입·경력 개발자 공채 진행…"세자릿수 규모"
- 김근욱 기자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네이버웹툰이 오는 26일까지 개발자 부문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신입·경력 직원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발 인원은 세 자릿수다.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는 신입 공채의 모집 분야는 △백앤드(BE) △빅데이터 플랫폼 △안드로이드 앱 △iOS 앱 △MLOps엔지니어 총 5개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온라인 코딩 테스트, 1차 화상면접, 최종 화상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경력은 9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백앤드(BE) △프론트엔드(FE) △빅데이터 플랫폼 △안드로이드 앱 △iOS 앱 △인공지능(AI)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데이터 엔지니어 총 7개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전화면접, 전화면접 합격자 대상으로 1차 화상 면접, 최종 화상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네이버웹툰은 지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7시30분 유튜브 채널 'EO'에서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네이버웹툰 박찬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네이버웹툰 실무진들이 직접 출연해 회사의 비전과 현황,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찬규 네이버웹툰 CTO는 "네이버웹툰과 함께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미래를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개발 인재를 발굴하고자 이번 공개채용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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