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회에 도움을 주려면 어떻게 발전해야 할까"

'인공지능 윤리정책 포럼'서 AI 윤리 규범 제언

(뉴스1 DB)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31일

'제3차 인공지능 윤리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을 위한 사회적 공론화를 이어갔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이 유발하는 우려와 쟁점 등을 사회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윤리원칙과 정책방향, 주체별 권리·책무 등이 중점 논의됐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은 "AI는 디지털 심화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서 잘 활용하면 사회·경제 진보의 원동력이 되지만 잘못하면 사회적 갈등과 쟁점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AI의 혜택을 사회 구성원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포럼은 디지털 공론장과 연계된 온라인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됐다.

cho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