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우주기술단장에 이복직 서울대 교수
- 김승준 기자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한국연구재단은 3월1일자로 우주기술단장에 이복직 서울대학교 교수를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복직 교수는 선임일로부터 2년간 한국연구재단에서 우주기술단에서 △사업·과제 기획 및 사업화 연계방안 검토·도출 △평가지원,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기술이전·사업화 타당성 검토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담당한다.
이 교수는 서울대에서 학·석·박사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국방과학연구소, 엘아이지넥스원, 케임브리지대학, 킹압둘라과학기술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16년 광주과학기술원을 시작으로 교편을 잡은 그는 2019년 서울대학교 항공우주학과 교수로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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