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공앱 공모전' 개최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공익적 성격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삼성 공공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br>응모분야는 공공 정보(공공 API 혹은 개방형 API)와 국가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편익을 증진시키는 앱과 소외계층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앱으로 구분된다.<br>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많은 학생, 일반인, 개발자 등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br>공모전 지원은 오는 9월 23일까지 삼성 개발자 사이트(developer.samsung.com/challenge/public2012)에 기획안을 접수한 후 삼성앱스에 개발앱을 등록하면 된다.
삼성전자는 대상(1팀)을 포함한 19개 팀에게 총 1억여원의 상금을 주고 개발된 앱을 삼성앱스에서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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