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레드징코게임즈 '프로젝트 임진' 퍼블리싱 계약 체결

프로젝트 임진(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프로젝트 임진(조이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레드징코게임즈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임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 임진은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등 역사 전략 게임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가 총괄한 대규모 전쟁 MMORPG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조이시티는 게임의 국내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한다. 회사는 그간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 등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을 서비스했다.

프로젝트 임진은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2월 9일까지 레드징코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