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 출시…32GB 24만 9000원
전후방 풀HD 해상도,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팅크웨어(084730)는 전후방 풀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24만 9000원, 64GB 27만 9000원, 128GB 32만 9000원이다.
기존 '아이나비 FXD8500'의 후속 모델이다. 차선 변경,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넓고 정확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또 제품은 메모리 절약 모드를 통해 영상 파일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저장 시간을 늘릴 수 있다. 전방 및 주차 녹화를 지원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다.
3.5인치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녹화 영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저전압 자동 종료 및 자동 고온 차단 기능을 통해 차량 배터리도 보호한다. 포맷프리 2.0, 타임랩스, 안전운행도우미(GPS 별매) 등 블랙박스 필수 기능도 충실히 지원한다.
이 밖에도 제품은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를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주차 중 충격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제공 △차량 소모품 교체 주기 안내 △주행 중 사고 발생 시 긴급 SOS 알림 등 운전자 안전과 차량 관리를 돕는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또 커텍티드 블랙박스 사용자는 보험사 제휴를 통한 할인 혜택도 제공받는다.
아이나비 FXD9000은 무상 AS 2년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go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