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개막 앞둔 CES 2026…'혁신가들이 美 LVCC에 모인다'
삼성·LG 기술력 과시…中, 맹추격 어디까지
젠슨 황 '특별연설'…키노트 스피치 AMD·지멘스 CEO 비전 제시
- 황기선 기자
(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1) 황기선 기자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이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3일(현지시간) CES2026 공식 개막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서는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으로 설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CES 2026에는 전 세계 160여개국에서 4500여개 사가 참가한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내놓을 신제품과 신기술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는 중국 기업들이 이번 CES 2026에서 어떤 제품을 내놓을 것인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밖에도 AI 황태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특별 연설과 미국 반도체 기업 AMD 리사 수 CEO, 독일 제조 기업 지멘스의 롤란드 부시 CEO의 키노트 스피치 역시 챙겨봐야 할 빅 이벤트다.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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