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LTE 시대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

2일 게임빌은 풀 네트워크 MORPG인 '제노니아 온라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게임빌의 간판 타이틀로 6년간 총 5종의 타이틀이 개발됐다.

특히 게임빌은 최근의 모바일 환경이 초고속 서비스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상황인만큼 자사의 기술력을 모두 쏟아부어 최고 수준의 MORPG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게임빌은 "제노니아 온라인은 연내 출시될 예정으로 PC플랫폼의 개발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바일 제노니아©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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