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아이언 사면 '한땀한땀' 만든 가죽케이스 증정
팬택,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베가 아이언' 강조
장인이 직접 쇠를 갈아 만드는 일체형 메탈 테두리를 채용하고 있는 팬택의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을 구입하면 장인이 직접 '한땀한땀' 제작한 가죽 케이스를 받을 수 있다.
팬택(대표 이준우)은 명품 가방 제작업체인 시몬느와 손잡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베가 아이언 가죽 케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맞춤형 가죽 케이스 제작'과 '가죽 케이스 DIY(Do It Yourself) 클래스' 두 가지로 진행된다.
'맞춤형 가죽 케이스 제작' 이벤트에서는 마크제이콥스, 버버리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핸드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시몬느의 장인이 소비자가 원하는 가죽 소재와 형태에 맞춰 직접 케이스를 만들어준다. 총 20여가지의 천연 가죽 가운데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가죽 소재를 택할 수 있으며, 형태는 플립형과 포켓형 두 가지로 제공된다.
'가죽 케이스 DIY 클래스'는 가죽 장인과 함께 소비자 스스로 케이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정이다.
케이스 디자인에서부터 가죽 재단에 이르기까지의 전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DIY 클래스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핸드백 박물관 '백스테이지(Bagstage)'에서 진행된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베가 브랜드 사이트(www.ivega.co.kr)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각각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한다. 응모기간은 '맞춤형 가죽 케이스 제작' 이벤트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가죽 케이스 DIY 클래스' 이벤트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베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택은 이전부터 베가 아이언을 통해 '하나밖에 없는 가치'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베가 아이언의 금속테두리인 '엔들리스 메탈'에 원하는 내용의 글자를 각인할 수 있는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도 이달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조영식 팬택 마케팅전략실장(상무)는 "시그니처 서비스처럼 베가 아이언만이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ong6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