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3DS용 '마리오 테니스 오픈' 18일 발매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마리오 테니스 오픈'을 오는 18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마리오 테니스 오픈은 마리오 게임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본격적인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용 소프트웨어로 발매를 거듭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게임은 닌텐도 3DS의 3D 기능을 이용한 입체 영상으로 실감나는 테니스 경기를 펼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의 샷 패널을 사용해 직감적으로 다양한 샷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자이로 센서를 이용해 본체를 세워서 조작하는 '다이렉트 모드'에서는 실제로 코트에 있는 듯한 시점으로 샷을 칠 수 있어, 테니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마리오, 요시, 피치공주, 쿠파대마왕 등 캐릭터마다 각자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jan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