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인챈트', 출시 하루도 안 돼 양대 앱마켓 매출 1위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9 ⓒ 뉴스1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9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넷마블(251270) 신작 '솔:인챈트'가 출시 약 21시간 만에 양대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솔:인챈트'가 1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날(18일) 오후 8시쯤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양대 마켓 1위 달성을 기념해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급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지급한다.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 상향한다.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리니지M' 개발진을 주축으로 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앞서 5월 29일 오후 8시부터 실시한 1차 캐릭터명 선점은 15분 만에 조기 마감됐다. 넷마블은 서버 수용 인원을 증설해 6월 5일 오후 8시까지 2차 캐릭터명 선점을 받았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