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디나미스원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주요 캐릭터 공개

공무원 콘셉트 캐릭터 '주임' 새롭게 선보여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036570)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12일 공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서브컬처 RPG다.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한다.

이날 새롭게 공개된 캐릭터 '주임'은 평범한 공무원이다. 게임은 주임이 마법 세계의 행정을 관리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이용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컷 만화와 캐릭터 스탬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올해 초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원'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