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스터길들이기 후속작 '스타다이브' 글로벌 공식 출시

몬길:스타다이브(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몬길:스타다이브(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넷마블(251270)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스타 다이브'가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했다.

몬길: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이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 몬스터 포획·수집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웹사이트(넷마블 런처)에서 설치할 수 있다. 게임은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몬길:스타다이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내에서 '토벌 도전 미션' 등 이벤트를 수행하면 캐릭터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와 에픽게임즈 스토어 페이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