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주요 개발작 중심으로 체제 정비…AI 적극 활용"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위메이드맥스(101730)가 개발 체제를 정비하고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라이브 서비스 중인 '미르5'는 핵심 개발 역량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인다. 신작 '프로젝트 T' 개발 전략도 점검할 예정이다.
글로벌 PC·콘솔 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 인력도 계속 확충한다. 스팀(Steam)에서 서비스 중인 '미드나잇 워커스'는 인력 충원을 통해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있다.
회사는 기대작 '프로젝트 탈(TAL)'과 모바일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 2'(가제) 등 중심으로 개발 인력을 확대한다.
위메이드맥스는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생성형 AI 도구를 전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 측은 "프로젝트 경쟁력과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AI에 기반해 콘텐츠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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