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좀비 장르 신작 '낙원' 글로벌 알파 테스트 3월 12일 개시
- 김민재 기자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넥슨이 좀비 생존 장르 신작 '낙원:라스트 파라다이스' 글로벌 클로즈드 알파 테스트를 3월 12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로즈드 알파 테스트는 게임 출시 전 소수 인원이 참여해 비공개로 버그를 수정하고 핵심 기능을 검증하는 단계다.
테스트는 다음 달 12일 오전 9시부터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북미, 남부 일부 지역에서 진행한다.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콘텐츠는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 대비 확대했다. 화재 현장에서 사용하는 소방 도끼와 공사용 해머 등 근접 무기를 추가했다.
넥슨은 게임 설정상 감염 전 특징을 지닌 특수 감염자 6종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전투의 긴장감을 높이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