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트릭스터M', 예약자 300만명 돌파
- 정윤경 기자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엔씨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이 예약자 수 30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릭스터M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10월28일 예약을 시작해 이틀 만에 100만명, 9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28일 300만을 넘어섰으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예약자수 300만명 돌파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댓글 릴레이 이벤트 △히든 보상 투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트릭스터M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펫(Pet) '비만 병아리', '포푸리 드릴',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를 받는다.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원작에서 사랑 받았던 '드릴 액션'과 2D도트 그래픽을 계승했으며 미완의 결말이었던 원작 스토리의 결말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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