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리니지' 트릭스터M, 예악자 수 100만명 돌파

이틀 만에 100만 돌파…참여시 펫·아이템 제공

트릭스터M(엔씨소프트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이 30일 예약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트릭스터M'은 12월 출시 예정이며 지난 28일 자정 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 시작 후 이틀 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관심있는 이용자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펫(Pet) '비만 병아리', '포푸리 드릴',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를 받는다. 펫과 드릴 아이템은 이용자의 투표로 선정됐으며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에는 까발리에의 반지, 게임 내 재화(1000만 겔더), 복핑크 포션(100개) 등이 담겨있다.

트릭스터M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가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 중인 게임이다. '드릴 액션'과 2D 도트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트릭스터M에 관심있는 이용자는 트릭스터M브랜드 사이트에서 △드릴 시스템 △길드 시스템 '컴퍼니' △장비 강화 시스템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v_v@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