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내달 5일까지 서류접수
넷마블 및 개발자회사 등 총 5개사 참여…14개 직군 인재 선발
오는 10월5일까지 접수…2021년 1월 입사예정
- 송화연 기자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넷마블은 오는 10월5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넷마블(게임 퍼블리싱)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 △넷마블체리 △넷마블몬스터 △구로발게임즈 등 총 5개사가 참여한다.
모집 직군은 △사업 PM △마케팅 △광고기획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QA(모바일/성능/플랫폼) △경영기획 △인사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개발 PM 등 14개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오는 2021년 1월 입사가 가능한 기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코딩테스트(기술직무 해당), 온라인 인성검사, 필기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은 직무적합성과 '게임 전문가' '문제 해결력' '일류인재' '글로벌 마인드' '긍정적 영향력' 등 넷마블 인재상 부합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0월5일까지이며 넷마블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2021년 1월 중 입사하게 된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넷마블은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주요 게임 시장을 선도적으로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글로벌 게임업계를 함께 이끌어 갈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의 하반기 신입공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way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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