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추석 맞아 '유플투쁠' 혜택 확대…장보기·외식·나들이까지
컬리·아워홈몰 등 쇼핑 할인…숙박·렌터카·레저 혜택도 마련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부터 외식·나들이까지 가족 단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 혜택은 △8일 컬리(최대 2만 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 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 5000원 할인 및 VVIP·장기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 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 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이다.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들이 혜택도 준비했다.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을 포함해 △10일 여기어때(국내·해외 숙소 최대 3만 원 할인) △14일 롯데렌터카 G car(대여료 60% 할인) △18일 CGV(팝콘·음료 세트 무료 증정) △18일 오션월드(워터파크 최대 50% 할인) 등 숙박·이동·문화·레저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식음료 혜택도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8일 피자헛(프리미엄 피자 최대 55% 할인) △8일 쿠팡이츠X노모어피자(최대 8000원 할인) △10일 백미당(요거트 아이스크림 최대 40% 할인) △10일 매드포갈릭(최대 2만 5000원 할인) △14일 공차(최대 50% 할인) △15일 백억커피(아메리카노 및 팝콘 무료 증정) △17일 투썸플레이스(조각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 무료) △22일 배스킨라빈스(패밀리 최대 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장기고객을 위한 대규모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 고객 5000명을 초청한다. 멤버십 VVIP 등급이면서 LG유플러스를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U+one을 통해 '화담숲 고객 초청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화담숲 입장권을 1인당 1~4매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지속해서 장기고객 혜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에는 멤버십 VVIP 등급 이상이면서 가입 기간 5년 이상인 장기고객과 그 가족 3000여명을 초대해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를 개최하기도 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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