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가 된 블랙핑크…K팝 상징 담았다
서울중앙우체국서 기념우표 공개행사
대중문화·e스포츠 기념우표 잇따라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를 16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블랙핑크가 케이팝의 세계적 확산과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인 점을 반영해 이번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발행에 앞서 이날 서울중앙우체국에서는 '블랙핑크 기념우표' 공개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모델들이 블랙핑크 기념우표와 관련 상품을 소개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도 발행할 예정이다. 대중문화와 스포츠 영역의 인물이 잇따라 기념우표 소재로 다뤄지는 모습이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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