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정책 쉽게 알린다…방미통위 국민기자단 출범
제17기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 개최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전달할 국민정책기자단이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7기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소통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정책기자단은 방미통위의 주요 정책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방미통위 공식 누리 소통망을 통해 국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방미통위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거쳐 누리소통망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influencer) 5명과 취재기자 10명으로 구성됐다. 20~40대 대학생과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구성됐다.
활동 주제는 '정책은 쉽게, 소통은 깊게'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날 이들에 직접 기자증을 수여하고 기자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방미통위가 진정한 국민소통위원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며 "기자단이 자부심을 느끼며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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