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열어
- 이기범 기자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CJ ENM(035760)의 '2026 비저너리' 선정작을 감상할 수 있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해 온 시상식이다. 올해 비저너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문화적 임팩트와 지속 가능성을 제시한 '캐릭터'에 주목했다.
이번 스페셜관에는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판·일본판)',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세브란스: 단절' 등 한 해 동안 흥행성과 플랫폼 성과, 대중 인지도 등을 입증한 작품들이 모였다.
티빙 관계자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어떻게 하나의 IP로 성장하고 확장되는지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큐레이션으로 앞으로도 티빙은 K-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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