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초복…홈앤쇼핑, '초복 맞이 제철밥상' 선보인다
오는 12일까지 진행…앱 전용 30000원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
-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홈앤쇼핑이 7월 15일 초복을 맞아 '초복 맞이 제철밥상' 행사에 나선다.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대표 여름 식재료를 한데 모아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홈앤쇼핑은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한 주간 보양 신선식품을 집중 선보이는 '초복 맞이 제철밥상'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제철밥상'은 매월 시즌 농수산물을 기반으로 전국의 우수한 제철 특산품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홈앤쇼핑의 대표적인 월간 정기 기획전이다. 지난 6월 진행된 '여름 향기 솔솔' 행사에서는 총 5억 5000만 원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7월 행사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초복 맞이 보양식'을 주제로 운영된다. 자포니카 민물장어, 완도 활전복, 해신탕 세트 등 초복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신선 식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특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물가로 가계 식비 부담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보양 상품을 엄선해 준비했다"라며 "올여름 가정에서 부담 없이 보양식을 즐기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창립된 홈쇼핑 기업이다. TV홈쇼핑과 모바일 앱, 온라인몰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운영하며, 중소기업 우수상품과 농축수산물, 생활·가전·패션·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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