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 어린이날 맞아 '플레이 페스티벌' 개최
스타필드 체험존·광화문광장 가족축제·매장 팝업 행사 등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레고코리아는 어린이날을 맞아 '레고 플레이(PLAY)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레고코리아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센트럴 1층에서 다음달 5일까지 '레고 플레이 팩토리' 체험존을 운영한다. 높이 5m 규모의 대형 레고 뽑기와 레고 보태니컬 장미 1000송이로 꾸민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레고 드림카 레이스' '레고 장미 만들기' '브릭 컨베이어 벨트'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레고 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레고 장미를 증정한다.
레고스토어 명동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전국 15개 매장에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연다.
행사 기간 매장을 찾은 어린이에게 종이 왕관을 제공하고 '레고 바나나 가이' 코스튬 모델과의 포토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도심형 야외 행사도 마련된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서울시와 협업한 '2026 광화문 가족동행축제-렛츠플레이 광화문광장'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총 600만 개의 브릭이 투입된다. 초대형 브릭 모자이크 체험, 레고 디오라마 전시, 놀이 체험존, 포토존, 스탬프 투어 등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정희영 레고코리아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한계 없는 놀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서울시와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레고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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