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 세척까지 렌털 케어"…'코웨이 벽걸이 에어컨' 5월 출시

상하좌우 자동 바람 조절·자동 건조·클린세척 등 탑재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코웨이(021240)는 올해 여름 시즌을 겨냥해 벽걸이형 에어컨 신제품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을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다음 달 초 공식 출시할 예정인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의 사전 상담·예약 접수를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며 "사전 예약 후 제품을 신규로 렌털하는 고객에게는 렌털료를 2개월간 50% 할인한다"고 말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신제품은 상하좌우 4방향 자동 바람 조절 기능을 탑재했다. 제습·송풍·취침 모드와 예약 설정 등 다양한 운전모드를 지원한다.

냉방 이후 남은 습기를 제거해 냄새와 곰팡이 발생을 최소화하는 자동건조, 열교환기 내부의 먼지와 세균을 자동으로 제거하는 클린세척 기능 등도 탑재했다.

고효율 인버터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였다. 사용 공간에 따라 총 4종으로 구성했다.

코웨이는 신제품에 '전문가 케어 서비스'도 더했다. 렌털 요금제에 따라 △방문 관리 △필터 교체 △분해세척 서비스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분해세척 관리 포함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에겐 렌털 기간 총 2회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