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창립기념일 맞아 '사회공헌주간' 운영…헌혈·플로깅 진행

작은도서관 도서 기부·자립준비청년 후원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

기술보증기금 전경. (기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창립기념일(4월 1일)을 맞아 30일부터 4월 3일까지 'KIBO 사회공헌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주간은 지역상생과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된다.

기보는 첫날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 독립서점 도서 구매 및 전시, 광안리 일대 벚꽃 플로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작은도서관 도서 기부와 자립준비청년 후원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실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보는 '기보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