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배송 안전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터미널 점검
대전메가허브 터미널 방문 설 물류 현장 종사자 격려
전국 100여개 터미널·가용 차량 총동원…충분한 휴식 당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진(002320)은 설 연휴를 앞두고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이달 6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설 물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진 관계자는 "원활한 특수기 운영과 안정적인 배송을 위해 노삼석·조현민 사장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며 "터미널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분류 시설과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통제실 근무 상황과 직원 편의시설 등을 둘러보며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도 당부했다.
한진은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을 중심으로 가용 차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분류 인력을 추가 투입해 물류 차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은 한진의 핵심 거점으로 이번 설에도 시설을 풀가동한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시기"라며 "현장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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