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로 한끼 뚝딱"…락앤락, 바로한끼 밥·국용기 출시
전용 용기 3종 구성…도자기, 내열유리 타입으로 선봬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은 2월 2일 전자레인지 사용에 최적화된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락앤락은 앞서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식사를 간편하게 준비하고 보관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점에 주목해 '바로한끼 밥 용기'를 선보였다.
인기에 힘입어 국 용기로도 활용이 가능한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를 리뉴얼 출시했다. 총 3가지 용량으로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한 도자기와 내열유리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여 바디부터 뚜껑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냉동 보관까지 가능해 조리·보관·해동을 한 번에 이어갈 수 있어 활용성을 높였다. 유리 용기는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소재의 손잡이 구조로 뚜껑을 설계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뚜껑의 스팀홀을 통해 밥의 촉촉한 식감을 유지 갓 지은 밥처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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