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디자인하다"…락앤락, 생활용품 브랜드 '택플로우' 출시

야외 활동 제품부터 휴식 아이템, 테이블웨어까지 선봬

포스터 이미지 (락앤락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택플로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생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제는 'ME TIME' 라이프스타일 제안으로 삼았다.

락앤락에 따르면 ME TIME은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택플로우는 △GO FLOW △STAY FLOW △SAVOR FLOW의 세 가지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활동에 적합한 GO FLOW의 주요 제품으로는 런치박스·스낵컵, 런치백·푸퍼 파우치, 수트케이스, 데일리백, 세라믹 텀블러, 머그 텀블러, 플립 텀블러 등이 있다.

STAY FLOW는 타올, 배스매트, 컴피 슬리퍼 등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SAVOR FLOW는 시리얼볼, 플레이트, 머그컵 등 테이블웨어 제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은 택플로우 세라믹 텀블러로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텀블러 특유의 금속 맛없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택플로우의 다양한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2월 22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구매 금액대별 쿠폰 제공 및 선착순 사은품 증정, SNS 이벤트 등을 연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