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더, 태블릿 설치 32만대 돌파…누적 1위
국내 테이블오더 시장 최대 누적 설치 대수
- 장시온 기자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티오더는 태블릿 누적 설치 대수가 32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테이블오더 시장 최대 누적 설치 대수로, 티오더가 오프라인 주문·결제 현장에서 대표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티오더는 설치 32만대 달성 배경으로 호텔, 볼링장, 미용실 등 다양한 서비스 산업으로의 확장을 꼽았다.
테이블오더 산업이 외식업을 넘어 호텔 객실, 실내체육시설, 키즈 카페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신규 도입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태블릿을 활용한 브랜드 광고, 이벤트 노출, 프로모션 운영 등 활용도를 높이면서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특히 메뉴 주문 외에 태블릿을 활용한 손님 참여형 콘텐츠와 이벤트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택시 쿠폰, 영화 관람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태블릿 화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하면서 매장 경험을 제고하고 사장님들에게는 추가적인 매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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