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을 파인다이닝으로"…데켓, 오세득 셰프와 협업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 18일까지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 진행

오세득 셰프 (락앤락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은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Daekket)이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 '마이홈 파인다이닝'(My Home Fine Dining)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의미하는 데켓은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퀴진웨어 브랜드다.

도자기 소재의 테이블웨어 10종과 조리 후 바로 플레이팅이 가능한 쿡웨어 4종,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키친툴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쿡플레이트는 그릇처럼 보이지만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고 테이블웨어인 멀티용기 세트는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라 사용이 편리하다. 키친툴은 일체형 실리콘 소재와 손잡이 링을 적용해 조리 시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은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는 컨셉으로 요리의 시작부터 플레이팅까지 데켓을 활용해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데켓은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득 셰프가 데켓을 활용해 요리하고 플레이팅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오세득 셰프는 "좋은 요리는 불 앞에서 끝나지 않고 조리부터 담아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고 협업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켓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