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목포 찾아 지역 상생 사회공헌 활동 진행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 캠프 개최 기념 상생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한국벤처투자(KVIC)는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지역 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25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 캠프'를 기념해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벤처투자 임직원들은 '지역과 함께하는 KVIC' 슬로건 아래 2박 3일간 방문해 소비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목포시 청년 마을인 '괜찮아마을'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했다.
한국벤처투자 관계자는 "국내 벤처생태계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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