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히어 포스 쓰는 소상공인, 네이버 마케팅 쉬워진다

페이히어 포스에 네이버플레이스 연동…자동화 마케팅

페이히어 포스와 네이버플레이스 연동을 통한 '리뷰 마케팅 자동화'(페이히어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는 네이버(035420)와의 공식 연동을 통해 소상공인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페이히어 포스(POS)의 결제 데이터와 네이버지도에 등록된 매장 정보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돼 리뷰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검색 결과가 최적화된다.

구체적으로 페이히어 솔루션(포스,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이 적용된 가맹점의 방문객은 영수증 인증 없이 '리뷰 요청 알림톡'을 받고 네이버지도에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다.

페이히어 포스와 네이버플레이스 계정을 연동하면 네이버지도에 파란색의 '플레이스 플러스' 배지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포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기 메뉴, 혼잡 시간대, 평균 가격대 등 현장 정보가 실시간으로 표시돼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 운영으로 바쁜 사장님들이 포스에서 네이버 리뷰, 플레이스 정보, 검색 노출 등 온라인 채널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네이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매출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