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엔 집밥이지"…용도별 프라이팬으로 완성도↑
부침개 요리에 써모스 '플라즈마Z 논스틱 프라이팬' 적합
간단한 아침 요리 '소량 조리'에는 써모스 20cm 프라이팬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장마 기간 외출이 줄면서 집에서 따뜻한 국물 요리나 바삭한 부침개와 같이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요리 완성도를 높여주는 프라이팬 등 조리도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24일 써모스에 따르면 요리의 종류와 상황에 맞는 프라이팬을 구매해 사용하면 조리 편의성은 물론 완성도까지 한층 높일 수 있다.
특히 써모스의 논스틱 프라이팬 시리즈는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장마철 집밥 요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논스틱 프라이팬 시리즈 모두 가스레인지,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안전을 고려한 손잡이 각도와 곡선, 두께 등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가 특징이다.
먼저 써모스의 '플라즈마Z 논스틱 프라이팬 28cm'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 사이즈로 부침개부터 볶음 요리까지 두루 활용도가 높다.
장마철 대표 메뉴로 손꼽히는 부침개나 전은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넓은 바닥과 균일한 열전달이 가능한 프라이팬이 유리하다.
플라즈마Z 논스틱 프라이팬은 본체에 1만 7000도의 초고온 플라즈마 제트를 분사해 코팅 밀착력을 높인 제품으로 논스틱 성능이 장기간 유지된다. 부침개처럼 넓게 펼쳐 굽는 요리도 눌어붙지 않아 조리 후 세척이 수월하다.
계란 후라이 등 간편한 요리를 할 때는 소형 프라이팬이 제격이다. '듀라코어 논스틱 프라이팬 20cm'는 아침 계란프라이나 소시지 등을 굽는 간단한 1~2인 요리에 적합한 사이즈다.
내마모성 강화 입자가 함유된 듀러블 논스틱 코팅이 적용돼 음식물이 쉽게 들러붙지 않는다. 또한 일반 프라이팬 보다 깊이감 있는 바디로 조리 시 내용물이 덜 튀어 보다 깔끔한 주방을 유지해 준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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