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EZ모션 침대 출시…"각도 조절 자유롭게"
상체 최대 60도, 하체 최대 38도로 조절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바디프랜드는 상·하체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라클라우드 EZ모션' 침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클라우드 EZ모션은 2024년 출시한 '라클라우드 헬스모션'의 움직임과 각도를 만들어 내는 기술은 그대로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 모션베드다.
제품은 침대에서 독서, 콘텐츠 시청, 업무,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용 무선 리모컨으로 각도를 직접 조절하며 편안한 자세를 찾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상·하체에 2개의 모터가 설치돼 있어 상체는 최대 60도, 하체는 최대 38도까지 조절된다.
상체 각도를 조절하면 숨쉬기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고 하체 각도를 조절하면 체중을 분산해 척추 부담을 줄이는 자세를 만들 수 있어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다.
슈퍼 싱글 사이즈의 프레임의 무게는 48㎏으로 경량화했다. 제품은 사용자 스스로 조립해 설치할 수 있다.
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ppm 이하인 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높이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하단 공간으로 로봇청소기가 자유롭게 드나들며 청소하기 용이하고 수납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천연고무 함량 93%의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와 체압 분산 효과가 탁월한 메모리폼 매트리스 등 2가지로 구성했다.
j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