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SK매직, 뉴슬림 플러스 정수기 출시
최대 취수 용량 4.65L…식당·카페서도 사용 가능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SK매직은 학교, 사무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뉴슬림 플러스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슬림 플러스 정수기는 정수된 다량의 물을 저수조에 저장해 공급하는 탱크형 제품이다. 출수 용량을 강화해 물 사용량이 많은 카페나 음식점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취수 용량은 4.65L다. 큰 물병과 텀블러를 사용할 때도 불편함이 없도록 취수 높이를 설계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은 콤팩트형과 스탠드형으로 나뉘며 폭이 25.5㎝로 슬림해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또 스테인리스 탱크를 탑재해 오염, 부식, 세균 등에 강하고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수 시스템은 총 3개의 필터로 구성한 5단계 필터링 구조를 적용했다. 외부에 노출돼 있어 오염되기 쉬운 코크 커버는 쉽게 탈부착해 세척할 수 있다.
SK매직은 4개월 주기로 진행되는 전문가 케어 프로그램인 '안심 OK 서비스'를 통해 필터 교체는 물론 저수조 살균 케어, 출수 코크 클리닝, 팬 필터 클리닝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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