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플래닛, 확장현실과 AI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 선봬
AI 정보 플랫폼 'AI 매터스'와 손잡고 공동 운영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몰입형 확장현실(XR) 테크업체 올림플래닛은 AI 전문 정보 플랫폼 'AI 매터스'와 XR·AI 창작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생성형 AI와 XR 기술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XR 공간에 구현해 볼 수 있는 실전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AI 매터스의 생성형 AI 실습 전문가와 올림플래닛의 XR 제작 솔루션 실무진이 공동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워크숍 커리큘럼에는 올림플래닛의 XR 콘텐츠 클라우드 '엑스루'가 활용된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를 엑스루에 적용해 '나만의 몰입형 XR 전시'를 구현하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다.
김명현 엑스루 사업본부 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환경에서 AI와 XR의 적용 분야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림플래닛과 AI 매터스는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ICT 융합 교육을 지속 확대해 에듀테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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