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의 가치 체험하세요"…쿠첸, 샘표 새미네부엌과 팝업 운영
4월 24일~30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요리 프로그램 마련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쿠첸은 집밥 문화 확산을 위해 샘표 새미네부엌과 함께 '집밥' 팝업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새미네부엌은 샘표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쿠첸과 새미네부엌이 함께하는 집밥 팝업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중구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린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집밥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날에는 이미영 쿠첸 밥맛연구소 수석과 최정윤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연구실장이 요리∙푸드∙리빙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집밥' 주제 토크세션을 진행한다.
2일~7일 차에는 양사 제품을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셰프가 쿠첸 '그레인' 밥솥, 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 요리에센스 '연두' 등을 사용해 수육과 미역국을 조리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집밥을 콘셉트로 김페스토와 쌈밥, 겉절이 2종을 직접 만들고 그레인 밥솥으로 취사한 밥과 포장해 가는 요리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팝업 현장은 △브랜드 체험존(쿠첸·새미네부엌) △집밥존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해 양사가 생각하는 집밥의 의미는 물론 밥과 요리에 대한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오는 30일까지 쿠첸과 새미네부엌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된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600명이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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