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더 글로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쾌거
인체공학적 헤드 각도와 137g의 무게 등 호평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앳홈은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상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66개국에서 1만 1000여 개의 제품이 출품됐다.
톰의 ‘더 글로우’는 인체 공학을 고려한 110도 각도의 헤드와 30㎜의 넓어진 헤드 면적을 자랑한다. 제품 무게도 137g으로 가볍다. 유려한 본체·충전 도크(크래들) 디자인으로 사용성과 미적 완성도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글로우'는 물방울 초음파 시술에 사용하는 3Mhz, 10Mhz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 적용해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피부 광채, 보습, 탄력 향상을 돕는다.
16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뷰티 디바이스 전문 생산 업체와 협력해 100%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자체 품질연구소 '랩홈'에서 50여 가지 항목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한편 톰은 지난해 같은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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