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獨 소비재 박람회 '암비엔테'서 신제품 최초 공개
3월 출시 예정인 '락앤락 클래식' 업그레이드 버전 선봬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락앤락은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 '2025 암비엔테'(Ambiente) 참가해 글로벌 소비자를 만났다고 12일 밝혔다.
암비엔테(Ambiente)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 올해는 2월 7일부터 5일간 열렸으며 176개국의 회사가 참여했다.
락앤락은 2004년부터 암비엔테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새로운 CI를 적용한 전시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는 컨테이너존(밀폐용기), 베버리지웨어존 등으로 나눠 락앤락의 주요 제품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체험존을 별도로 마련해 락앤락의 다양한 제품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컨테이너존에는 내달 출시 예정인 '락앤락 클래식'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
이외에도 식재료 보관에 최적화된 스마트킵 프레시, 냉동실 정리 전용 용기 프리저핏, 투고(To Go) 도시락 시리즈, 비스프리 퓨어 등을 선보였다.
베버리지웨어존에서는 메트로 밀폐머그 텀블러, 메트로 카페 등을 전시했다. 프리저핏을 활용한 스마트한 냉장고 정리 시연도 진행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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